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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영어학과가 만들어가는 길위의 인문학(2회) (2015년11월27일)

작성자
영어학과
등록일
2015/11/30
조회
18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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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학과가 만들어가는 길위의 인문학(2회) (2015년11월27일) 이미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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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학과가 만들어가는 길위의 인문학(2회)

 임시수도 부산의 어제와 오늘

제1부: 임시수도 부산

제2부: 피난민의 애환

제3부: 부산의 성장과 발전

 

두번째 길위의 인문학은 취업역량강화의 일환으로 링크사업단의 지원 하에 이루어졌다.

 

1. <임시수도 정부청사> ; 지금은 동아대학교 박물관으로 변신

2. <임시수도 대통령관저>: 당시 사진들이 전시되고 있는데 그중 눈길을 끈 사진이 하나 있었다.

   7-8세 가량의 두 어린아이가 피난중에 부모를 잃고 울고 있는 사진이다.

   그 나이면 두려움이 어떤건지 알 나이인데

   얼마나 무섭고 춥고 배고팠을까?

   그냥 콧등이 찐하고 눈물이 핑 돈다...

   현재 첨부파일명 :  임시수도 정부청사20.JPG
   현재 첨부파일명 :  피난민1.JPG
   현재 첨부파일명 :  파난미3.jpg
   현재 첨부파일명 :  길위의 인문학 공고.jp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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